- 에스크로 Escrow · 부동산·거래
- 에스크로는 부동산 거래에서 제3의 중립기관이 매수인의 대금을 보관했다가 소유권 이전이 확인되면 매도인에게 지급하는 안전결제 장치다. 해외 부동산 거래에서 사기·이중매매 위험을 줄이는 핵심 절차다.
- 리츠(REITs) 부동산·거래
- 리츠는 다수 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임대·매각 수익을 배당으로 나눠주는 부동산 간접투자 상품이다. 소액으로 해외 부동산에 분산 투자할 때 쓰인다.
- 취득세 세금
- 취득세는 부동산 등 자산을 취득할 때 취득가액에 대해 한 번 부과되는 지방세다. 국가·지역마다 세율이 크게 달라 해외 매수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.
- 양도소득세 세금
- 양도소득세는 자산을 팔아 얻은 차익(양도차익)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이다. 해외 부동산은 현지 과세와 국내 과세가 동시에 걸릴 수 있어 이중과세 여부를 살펴야 한다.
- 자산배분 투자·자산
- 자산배분은 위험과 수익을 조절하기 위해 자금을 부동산·주식·현금 등 서로 다른 자산에 나누어 투자하는 전략이다. 이지성의 원칙은 핵심자산 70~90%, 위성자산 10~30%다.
- 핵심자산 · 위성자산 투자·자산
- 핵심자산은 장기적으로 안전하다고 판단해 자산의 대부분(70~90%)을 두는 자산(예: 핵심 부동산·미국 우량주)이고, 위성자산은 실험적으로 소액(10~30%)만 배분하는 자산이다.
- 미국 우량주 투자·자산
- 미국 우량주는 오랜 기간 시장을 이끌며 이익과 배당이 안정적인 미국 대형 우량 기업의 주식을 말한다. 장기 보유를 전제로 핵심자산에 편입되는 경우가 많다.
- 환헤지 환율
- 환헤지는 환율 변동으로 인한 손실 위험을 줄이기 위해 미리 환율을 고정하거나 반대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다. 해외 자산의 실질 수익률은 환율에 크게 좌우된다.
- 엔저 환율
- 엔저는 엔화 가치가 다른 통화 대비 낮아진 상태를 말한다. 엔저 국면에서는 일본 부동산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매입할 수 있으나, 매각·송금 시 환율 회복 여부가 수익률을 좌우한다.
※ 용어 정의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설명이며, 실제 세율·절차는 국가·시점에 따라 다릅니다. 투자 전 전문가 확인을 권장합니다.